「조카이 산」긴포 신사 경내・나소의 하얀 천을 드리운 것 같이 보이는 폭포

국가 지정 사적「조카이 산」긴포 신사 경내

종별: 국가 지정 사적

지정된 날: 2009년 7월 23일

 

고타키 수행의 거점인 긴포 신사(구 자오 곤겐 신사)는 자오 곤겐과 조카이 다이 곤겐을 모시고 헤안 시대(794-1185)에 제작됐다고 추정되는 성관음 입상, 자오 곤겐 입상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경내에는 지카쿠 대사(자각대사 엔닌,792-864)가 축조했다고 알려진 옛 석판 산도(돌로 만들어진 참배길), 1322년의 이타비(편평한 돌로 만든 공양탑) 등 수많은 신앙 유적이 남아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매년 6월의 두번째 토요일에 국가의 중요 무형 민속 문화재로 지정된 「고타키 초쿠라이로 춤(장수를 기도드리는 춤)」이라는 춤사위가 경내의 흙무대 위에서 펼쳐집니다.

 

국가 지정 명승「나소노 하쿠바쿠코쿠」”나소의 하얀 천을 드리운 것 같이 보이는 폭포”

종별: 국가 지정 명승

지정된 날: 1932년 3월 25일

 

높이26미터, 폭11미터의 자태를 뽐내는 이 폭포는 수량이 불어나는 시기에 보면 더더욱 장관입니다.

폭포를 이루는 암반은 암질이 신산 용암류보다 앞 선 시대의 기생 화산이 분출한 고타키 용암으로 10만년 이전의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습니다.

나소노 하쿠바쿠코쿠가 있는 고타키 지역은 옛날부터 조카이 산의 수행자들이 집단으로 생활하며 수행을 하기 위해 온 “도샤(수도사, 예배자, 순례자)”들의 편의를 도모하는시설로 아키타 현에서도 드문 숙박 마을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폭포와 마주보는 듯한 수행과 관련이 깊은 긴포 신사가 모셔지고 나소노 하쿠바쿠코쿠는 고타키 수행의 혹독한 수행이 이루어진 곳이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문부과학성

관리 단체: 니카호시

 

니카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