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토 마쓰리(축제)의 흐름

6월~7월경

마쓰리가 다가오면 각 마을내의 주차장과 도로에서 당일 연기를 위한 연습이 행해집니다.

또 마을 부근을 장식하거나, 장대의 준비, 초롱 등불 등을 준비합니다.

8월3일~6일  간토 마쓰리 기간

마쓰리가 시작되는 8월3일 이른 아침, 각 단체의 대표자들이 센슈공원에 있는 하치만 아키타 신사에 모여, 간토라고 하는 장대에 끝에 고헤(신과 접속한다는 의미의 것)가 지급됩니다. 또 낮 동안은 스폰서 기업에서 연기를 하거나 복지 시설을 방문하는 등, 각 단체의 방문처에서 간토 연기를 선보입니다.

8월4일~6일까지는 간토 묘기대회가 개최되어 각 단체가 1년동안 연습한 성과를 경쟁합니다. 5개의 기술을 5명이 진행하는 단체규정을 시작으로, 장대를 이어나가며 보다 높게 하여 연기하는 단체자유, 5개의 연기를 한 명이 진행하는 개인전, 그리고 음악부분의 4부분으로 행해집니다. 묘기회에서 우승하면 연대 우승자로서 간토의 역사에 이름이 남겨집니다. 저녁과는 다른 간토의 박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마쓰리 대회장으로의 출발을 하기 위해 초롱 등불을 달거나 옷 매무새를 정리하며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마을에 있는 제단에서 마쓰리의 안전을 기원하고 마을을 출발합니다.

드디어 마쓰리가 시작됩니다. 간토 오도리에 몰려든 수 많은 관중 앞에서 ,연기를 펼칩니다. 음악 소리가 대회장에 울려 퍼지며 「돗코이쇼 돗코이쇼」라는 구령 소리와 함께 대회장의 열기는 최고조에 달합니다.

연기 종료후에는 관객이 간토 앞에 모여 기념 촬영을 할 수 있는 교류 시간이 있습니다.

마을에 간토가 돌아오면, 각 마을에서는 모도리 간토(귀환 간토)가 행해집니다. 모두 종료하게 되면 뒷풀이를 하며 하루동안의 마쓰리의 피로를 풀며 다음 날을 준비합니다.

8월7일 고헤(신장대)흘려 보내기

마쓰리 종료 후 8월7일 이른 아침, 간토 마쓰리의 성공에 감사하며 가리호하시 다리에서 고헤를 흘려보냅니다. 이것으로 마쓰리의 모든 것이 끝이 납니다.

Akita City Folk Performing Arts Heritage 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