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포의기근 공양탑

이름 덴포의기근공양탑
일언설명 일대를바라볼수있는사구위에서공양드리다
워드 자연예쁨힐링
지정등록 오가시지정유형문화재
보전버령등 오가시문화재보호조례

 

 

에도 시대 최대의 기근이라고 알려진 덴포4년 (1833)에 일어난 기근에는 오가반도 안에 아시자가 2,559명이나 사망했고, 그 중에서 후나코시는 625명이어서 따른 지역보다 많은 시자가 나왔습니다.

공양탑은 기근 시자의 명복을 빌기 위해 고카3년 (1846)에 지어진 겁니다. 이 곳은 사구지만 돈대가 많지 않은 후나코시에서 주위보다 표고가 높아서 구역을 바라볼 수 있는 여기에 지은 것 같습니다. 후세 사람들에 기근의 참상과 경고를 전하는 귀중한 역사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