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시마 섬

용이 승천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서 이름 지어진 높이 30m가 넘는 커다란 섬입니다. 스가에 마스미가 [밀려오는 파도소리에 맡기며, 영원히 움직이지 않는 섬의 존귀함] 로 읊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해안에서 바라보면 마치 용이 승천하는 듯이 보였습니다만 1939년 오가 지역의 지진으로 용의 머리 부분이 크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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