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젠 어항으로부터 해변을 따라 걸어가면, 예전에 행해지던 큰 그물 조업을 하던 선착장과 지금은 낡아 못 쓰게된 방야라고 하는 파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홀로 서 있는 울퉁불퉁한 바위가 [오니노 토세키]입니다. 그 옛날, 오니(도깨비)가 아카가미 진자 고샤도의 돌계단을 쌓을 때 그 마지막 한 계단을 만들지 못하여 완성하지 못한 분을 삭이지 못해 던진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몬젠 어항으로부터 해변을 따라 걸어가면, 예전에 행해지던 큰 그물 조업을 하던 선착장과 지금은 낡아 못 쓰게된 방야라고 하는 파수대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여기에 홀로 서 있는 울퉁불퉁한 바위가 [오니노 토세키]입니다. 그 옛날, 오니(도깨비)가 아카가미 진자 고샤도의 돌계단을 쌓을 때 그 마지막 한 계단을 만들지 못하여 완성하지 못한 분을 삭이지 못해 던진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