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 수족관 앞 해안

GAO앞에 있는 해안에 펼쳐진 팥색깔의 편평한 암석은, 약 3,000만년전에 화산에서 흘러내린 용암입니다. 그 사이에는 회색빛 암석이 솟아올라 있는데 이것을 암맥이라고 합니다. 지하 깊은 곳의 마그마가 암석의 틈사이로 흘러내려 그 안에서 식어굳어진 것입니다. 여기는 1983년 일본해 중부 지진에서 발생한 쓰나미 때 소중한 생명을 잃은 곳이기도 합니다.(스위스 여성의 위령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