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덴 해안에서는 바다를 따라 500m이상 계속되는 절벽에 약 50만년 이상전부터 8만년전까지의 지층을 연속해서 볼 수 있습니다.바다의 조개, 성게등의 화석, 육지의 식물 화석, 식물이 석회로 되려고 하는 아탄층도 볼 수 있으며, 육지와 바다로 형성된 지층이 번갈아가며 펼쳐집니다. 더욱이 홋카이도의 도야코 호수와 규슈의 아소산, 중국과 북한의 국경에 있는 백두산등에서 날아 온 화산회층등을 관찰 할 수도 있습니다. 또 부정합이라 불려지는 퇴적방법도 볼거리중 하나입니다. 서쪽 지층이 가장 오래 되었으며, 동쪽으로 갈 수록 새로운 지층이 나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