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벚나무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된 간판도 있습니다.
일본 지정 천연 기념물 가쿠노다테 수양벚나무 162그루
1974년 10월 9일 지정, 2009년 2월 12일 추가 지정
소재지: 센보쿠시 가쿠노다테마치
관리단체: 센보쿠시 교육위원회
용한 무가저택의 다양한 수목을 배경으로 우아하게 핀 수양벚나무는 가쿠노다테의 봄을 수놓는다. 가쿠노다테의 수양벚나무는 1656년 가쿠노다테를 담당하게 된 사타케 요시치카와 장남 요시아키의 시절에 교토에서 들여와 심은 것이 점차 늘어난 것으로 전해진다. 수종은 에도히간 수양벚나무이고 꽃 색깔은 흰색과 핑크색 2 가지가 있다. 이 벚꽃은 주로 오모테마치와 히가시카쓰라쿠초 등의 무가저택에 심어져 수령 약 300년의 고목부터 어린 나무까지 약 200그루에 달하며, 이 중 162그루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시가지에서 옛날부터 이어져 온 벚나무군으로 다른 곳에서는 유례를 볼 수 없다.
일본 아키타현 교육위원회, 센보쿠시 교육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