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카와 리키노스케 유적

이시카와 리키노스케는 메이지 시대의 농업지도자입니다. 1845년, 현재의 아키타시 가나아시 고이즈미에서 태어나, 21세때 이 지역 지주인 이시카와 가문의 양자가 되었습니다. 각 농촌의 토지나 역사 문화등도 자세히 조사한 「데키산시라베(적산조:토지종류, 인구, 생산물, 수입등을 조사) 」라고 하는 조사서를 작성하여 이것을 토대로 각 농촌 지도에 앞장섰습니다. 「사람을 지도하는 사람은 우선 자신부터 솔선하여 행동하지 않으면 안된다」라고 하는 신념하에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일했다고 전해집니다.
또, 「종묘 교환회」라고 하는 아키타현내의 농가간 교류 행사를 시작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현재까지도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그의 가르침은 지금의 아키타현민에게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유적으로는 이시카와 리키노스케가 만년을 지낸 쇼앙, 모은 서적을 보관하고 있는 고인도분코(고인당 문고), 흉작, 기근에 대비하여 쌀을 축적해두는 비코소(비황창)등의 건물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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