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키(본진 깃발)

다케시마 도모노리시 기증
이 깃발은 사타케 가문이 사용하던 깃발 중 본진에서 사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깃발입니다.
사타케 가문의 금박 문양 (5개의 부채살로 만들어진 부채)은 색바램도 없이 남아 있으며, 갑옷에 대한 오래된 기록에서는 이 깃발을 “감색천에 9개의 금박부채 모양을 그린 3장의 깃발에, 금박된 가죽의 고리가 달려 있고, 그 중 2개의 깃발에 있는 금부채의 재료에는 게이쵸고방이라고 하는 금이 사용되어졌다” 고 기술되어 있어, 사용 된 금의 높은 순도를 나타냅니다.
깃발의 봉과의 연결고리는 가죽제품에 금박을 해서, 하얀실로 음양으로 몸을 보호한다고 하는 비술에 사용된 아베노 세이메이의 별표와 臨, 兵, 闘, 者, 皆, 陳, 列, 在, 前의 아홉 글자를 의미하는 수평선 4개, 수직선 5개, 그리고 ”叶,×”등 주술에 사용되는 매듭모양으로 박음질 되어 있습니다. 이 깃발은 사무라이 깃발에 대한 여러 규칙과 의식에 따라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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