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잔의 만 부처 (현 지정 문화재)

신잔의 만 부처 (현 지정 문화재)

5m크기로 넓어지게 된 당사의 사벽과 다락방에는 삼목의 목각 불상 1,000구가 일정한 방식을 따라서 정연하게 줄을 서 있다. 지방에 이런 곳은 없어서 매우 희소한 곳이다. 1714년에 불교도였던 몬다 후묘(1312-1388)가 건립했다는 전승이도 있지만 확실하지는 않는다. 원래는 헨쇼인 코보지 절의 콘고 도지 당이어서 종교 민속으로 귀종한 건조물이다.

오가시 교육 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