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빈실 바닥은 느티나무를 여러장으로 맞춘 판자로 현재로서는 귀중한 것입니다. 더욱이 이 바닥을 포함한 2층 복도 전체는 특히 회칠을 한 바닥 전용 판자를 깔아 방음설비도 엄중히 되어 있습니다.
난로는 사이타마현산의 사문암을 조각한 호화로운 것으로 중간 부분에 손으로 그려진 크로스는, 그리스식 월계관을 도안화한 모양으로 보수공사 때에도 감물을 사용해 복원되어져 있습니다.
또한 2층 귀빈실로 통하는 25단의 계단 및 층계참은, 사이타만현산의 한수석을 사용하여 호화로운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