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케 요시치카 (1839–1857)

사타케 요시치카(1839–1857)는, 구보타 번의 열 한 번째 번주로 11년간 통치했다.

요시치카 는 삼나무와 옻나무를 심을 것을 권장했다. 그는 쓰치자키-미나토, 아라야, 후나코시, 기타우라, 하치모리에 사타케 본가로부터 분가시킨 5 개의 신가를 배치하고, 대포를 주조 하기 위해 영내에 있던 범종을 녹여 하코오카에 주조장을 만드는 등의 해안 방어를 강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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