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케 요시타카(1825–1884)는, 구보타 번의 열 두 번째 번주로 14년간 통치했다.
요시타카는 양잠의 개발과 전통 무예, 마술을 장려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양식 전투 기술도 연구하며 비상 시국에 대비하였다. 1868년의 보신(戊辰) 전쟁 당시 끝까지 참가하여 1869년 메이지 정부로부터 최초의 구보타번 지사로 임명됨으로 해서, 번주로서는 아키타번의 마지막 번주로 남게 되었다. 1884년에는 후작이 되었으며 동년 사망했다.

사타케 요시타카(1825–1884)는, 구보타 번의 열 두 번째 번주로 14년간 통치했다.
요시타카는 양잠의 개발과 전통 무예, 마술을 장려하였을 뿐만 아니라 서양식 전투 기술도 연구하며 비상 시국에 대비하였다. 1868년의 보신(戊辰) 전쟁 당시 끝까지 참가하여 1869년 메이지 정부로부터 최초의 구보타번 지사로 임명됨으로 해서, 번주로서는 아키타번의 마지막 번주로 남게 되었다. 1884년에는 후작이 되었으며 동년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