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년에 발족된 아키타시 간토회에서는 타현에서의 공연기회가 증가함에 따라 1953년에 간토회로서의 간토를 만들었습니다. 이 초롱등불의 표면에는 미나모토 요리토모로부터 하사받은 보름달이 그려져 있는 다섯 개의 부채살이 있는 부채를 영광으로 생각해, 이 달을 태양으로 바꿔 가문의 문양으로 했다고 전해지는 사타케 가문의 문양을 뒷면에는 아키타시의 시장인 4개의 화살모양을 그려넣었다.
예로부터 간토는 각 마을 단위로 출전을 해왔기 때문에 그 초롱등불에는 각각 마을의 문양이 그려져 있다. 이 마릉 문양은 9대 번주였던 사타케 요시마사가 하사한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기는 하지만 마을 사람들의 구전일뿐이다. 어찌되었든 마을 문양은 이 시대(1789-1818 요시마사의 통치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각 마을의 문양은 그 시대를 반영해서인지 여러 소재를 바탕으로 그려져 있는데 각 마을에 연관된 ansdd을 마을 문양으로 하고 있다. 그 중애서도 동물을 소재로 하고 있는 것이 많으며, 가미코마치 잇쵸메의 경우, 떡만드는 토끼, 바쿠로마치의 말, 니시 바쿠로마치의 천마, 새를 이용한 세간지몬젠마치의 까마귀, 시모카지마치의 둥근 모양의 학, 물고기를 이용한 것으로는 가미사카나마치의 도미, 시모 사카나마치의 새우등, 식물을 소재로 한 것에는, 시모 코메마치 잇쵸메의 삼층 소나무,가미 코메마치 니쵸메의 모란, 야나기마치의 버드나무에 공, 가와지리 혼쵸의 머위, 장소를 소재로 한 것에는, 시짓켄보리마치의 후타미가우라 해변, 데라마치니쵸메의 후지산등이 있다. 문자를 사용한 마을 문양도 많아 마을내의 첫 글자를 사용하고 있는 곳이 가와구치지구의 각 마을은 예전에 부두였던 이유로 마을 이름의 문자를 조합한 배 형태를 하고 있다.
또한 각 마을의 문양에는 전설이 있다. 오래 전, 어린이들은 세이간지 사원 경내에서 어린아이들이 대나무 장대에 초롱등불을 매달아 놀고 있었다. 그 때 성묘를 하러 온 수석 가신이 이것을 보고, 아무 그림도 없는 등불로 노는 것은 재미없겠다는 생각으로 사원의 문에 있던 까마귀를 그려 넣어주었다. 이것이 세간지 사원의 마을 문양이 되었다고 구전되고 있다. 이와 같이 까마귀를 마을 문양으로 하고 있는 세간지 사원 마을이 간토의 발상지이며 원조라고 알려지고 있다.
초롱 등불의 표면에는 각 마을의 문양이 그려져 있지만, 그 뒷면에는 많은 마을에서 간토 연기의 주체인 젊은이를 의미하는 「若」의 한자가 쓰여 있다.
아키타 네부리나가시 (1967 년 홋타 쇼지 저)에서 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