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카와 미나미 초등학교 아동 지진 쓰나미 순난비

1983년 5월26일, 노시로 연안을 진원지로 하는 일본해 중부 지진(매그니츄도7.7)이 발생하여, 가모 아오사 해안에 있던 아이카와 미나미 초등학교(현재 기타아키타시)아동 중, 13명이 쓰나미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습니다. 가모 아오사 지구분들도 구조활동에 참가하여, 지금도 마을 사람들에 의해 소중하게 지켜지고 있는 비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