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깃발은 아키타번 초대 번주인 사타케 요시노부의 아버지인 사케 요시시게가 전투 출진 때 사용한 깃발입니다. 동일 집단임을 나타내는 표식으로, 갑옷 뒤에 다는 일반적인 것보다는 비교적 컸습니다. 본진의 진영에 세워지는 세이키(본진 깃발)라는 깃발도 있었으며, 이외에 들고 다니던 깃발을 고바타로 칭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이 깃발은 아키타번 초대 번주인 사타케 요시노부의 아버지인 사케 요시시게가 전투 출진 때 사용한 깃발입니다. 동일 집단임을 나타내는 표식으로, 갑옷 뒤에 다는 일반적인 것보다는 비교적 컸습니다. 본진의 진영에 세워지는 세이키(본진 깃발)라는 깃발도 있었으며, 이외에 들고 다니던 깃발을 고바타로 칭했던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