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의 주요한 교통 수단은 도보, 말, 배옜습니다. 와키모토조 성은 이 세 가지를 다 정복하기 위해 주변의 항구와 길을 지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 올라온 길은 통칭 “덴가미치”라고 불리는 고도입니다. 중세에 정비되었다고 추정됩니다. 현재 상의 서쪽이 시도기 때문에 분단되고 걸을 수 없지만 아키타 방면에서 후나카와・기타우라 방면에 향한 주요한 길으로 오랫동안 이용되고 있았습니다. 여기서부터는 나중에 정비된 길이고 옛날의 덴카도는 여기서부터 산 쪽에 이어지고 성의 지구와 성안을 가로질렀습니다. 물이 없는 호의 바닥처럼 양쪽이 높은 판 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 앞은 성안입니다. 판판하게 정지되고 건물 등이 있었던 구루와, 제방 모양의 방위 시설인 토루와 우물 자국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발굴 조사를 통해서 자연의 지형을 살리면서 대규모로 토목 공사를 했던 것, 건물과 담, 도랑이 같은 시설이 많이 있었다는 것이 알게 되고 있습니다.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훌룡한 경치와 함께 중세의 풍경을 상상하면서 (이 길을) 걸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