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케 요시아쓰 (1748–1785)

사타케 요시아쓰(1748–1785)는, 구보타 번의 여덟 번째 번주로 27년간 통치했다.

광산 개발의 조언자로서 번을 방문한 히라가 겐나이가 가르친 서양화가 계기가 되어 아키타 란가(난화)가 탄생했다. 아키타 란가(난화)의 예술 운동에 참여한 요시아쓰도 서양식 작품을 많이 남겼으며 본격적인 서양화론을 저술했다. 그러나 번내의 사정은 계속되는 흉작, 홍수등으로 더 할 수 없는 궁핍에 빠져, 행정 쇄신을 위해‘가로(행정부 최고위직)’를 경질 하는등의 그의 노력은 38 세의 조기 사망으로 열매를 맺을 수 없었다.

For more about Akita Ranga, see Akita Ranga and Its International Dimensions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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