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타케 요시하루
사타케 요시하루(1723–1758)는, 구보타 번의 일곱 번째 번주로 5년간 통치했다.
요시하루는 흉작에 의한 빈민의 구제, 시공소의 설치,“긴후다(은화 대용 화폐)”의 발행등, 궁핍에 빠져든 번의 재정재건을 꾀하였다. 그러나 은화 대용 화폐의 발행으로 영내는 더욱 혼란해져, 화폐의 통용, 개혁과 관련한“긴후다 사건”이 일어났다.

사타케 요시하루
사타케 요시하루(1723–1758)는, 구보타 번의 일곱 번째 번주로 5년간 통치했다.
요시하루는 흉작에 의한 빈민의 구제, 시공소의 설치,“긴후다(은화 대용 화폐)”의 발행등, 궁핍에 빠져든 번의 재정재건을 꾀하였다. 그러나 은화 대용 화폐의 발행으로 영내는 더욱 혼란해져, 화폐의 통용, 개혁과 관련한“긴후다 사건”이 일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