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도타이 유적의 역사

1930년경: 국철 아니아이선(현재 아키타 내륙 종관 철도)건설 당시, 대량의 토기, 석기가 발견됨.
1992년7월~12월:아키타현 교육위원회에 의한 분포 조사(유적이 일반에게 알려짐).
1994년11월:아키타현 매장 문화재 센터에 의한 건설 예정지의 범위 확인 조사.
1995년5월:아키타현 매장 문화재 센터에 의한 발굴 조사 개시, 환상 열석 A 발견.
1995년6월:환상 열석 B발견, 많은 발견이 계속됨.
1996년1월:아키타현 교육위원회・아키타현 토목부, 환상 열석의 이설 보존을 예정
1996년4월:조사 개시.
1996년10월:다카노스 마을이 다카노스 마을 문화재 보호심의회에 자문을 얻은 결과, 이세도타이 유적을 현지에 보존해야한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유적의 현지 보존, 도로의 루트 변경,을 아키타현 토목부에 요청. 핸드 볼링 조사에 의해 환상 열석C를 발견.
1996년11월: 아키타현이 유적의 현지 보존, 도로의 루트 변경을 결정.
1997년4월:다카노스 마을에 유적 관리권이 넘겨짐.
1997년6월:다카노스 마음에 의한 상세 분포 조사 개시, 범위 확인 조사 개시
1997년7월:다카노스 마을 문화 유적 워킹 그룹 발족(후에 이세도타이 유적 워킹 그룹)
1998년6월:이세도타이 유적 조사 지도 위원회 발족
1999년9월:지형을 가로지르는 전체 길이 100m의 유적 발견
2000년8월: 핸드 볼링 조사에 의해, 환상 열석C의 남측에 새로운 환상 열석D를 발견. 문화청이 국가 지정 사적의 신청지를 현지 조사.
2000년10월:문부대신으로부터 국가 문화재 보호 심의회에 자문.
2000년11월: 국가 문화재 보호 심의회로부터 「죠몽시대 후기(약4천년전)」의 여러개의 환상 열석을 비롯한 건물터, 묘지등. 당시의 제사(마쓰리, 기원)에 관한 다양한 시설이 발견된 것뿐만 아니라, 당시의 토목 공사예로도 중요한 시설이 있어, 당시의 전형적인 제사 유적으로서 상당히 중요하다]라고 하여 문부대신에게 국가 지정 사적으로 지정할 것을 요청.
2001년1월:이세도타이 유적의 국가 지정 사적으로 지정에 관해 관보에 고시.
2001년4월:제1기 내용 확인 조사 개시(환상 열석 지역을 중심으로 발굴 조사).
2001년6월:「죠몽 마쓰리」가 시작됨(이후 매년 개최).
2005년3월:합병에 의해 기타아키타시가 탄생.
2008년4월:제2기 내용 확인 조사 개시(평지 동쪽을 중심으로 발굴 조사)
2011년4월:제1기 환경 정비 개시. 연어를 방류하는 제1회 「컴백 죠몽 연어」페스티벌을 시작(이후, 매년 개최)
2015년5월: 쥬니어 볼런티어 가이드가 시작됨
2016년4월: 이세도타이 죠몽관 개관
2019년12월: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의 국내 추천이 결정.
2021년7월: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의 등록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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